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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구체적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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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분류 및 비교

상법상 회사의 형태를 분류해 보면, 회사 신용의 기초가 되는 사원의 회사 채권자에 대한 책임이 직접책임인지 혹은 간접책임인지 그리고, 무한책임인지 혹은 유한책임인지에 따라 다음의 4 종류의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주식회사

  • 주식회사란 자기가 인수한 주식의 금액을 한도로 회사에 대하여 출자를 할 뿐 회사 채권자에 대하여는 전혀 책임을 지지 아니하는 사원(간접유한책임사원), 즉 주주만으로 구성된 회사를 말한다(상법 제295조, 제303조, 제331조)

    주주는 주주총회를 통하여 기본적 상황의 결정에 참여할 뿐이고(상법 제361조), 업무집행과 회사대표는 이사회와 대표이사가 수행하며(상법 382조 이하), 주주의 지위를 나타내는 주식도 양도가 자유롭다(상법 제335조1항)

    주식회사는 사원의 개성이 전혀 문제되지 아니하는 전형적인 자본단체이므로 대기업에 적합한 회사라 할 수 있다.

유한회사

  • 유한회사란 균등액의 출자로써 성립하는 자본에 대한 출자의무만을 부담할 뿐, 회사 채권자에 대하여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아니하는 사원만으로 구성된 회사이다.

    유한회사 사원의 책임이 간접유한책임이란 점에서는 주식회사 주주의 책임과 같으나(상법 제553조), 회사설립 등 일정한 경우 자본에 대한 전보책임을 지는 점이 다르다(상법 제550조, 제551조, 제593조)

    유한회사는 소규모의 폐쇄적인 회사이므로 그 기관구성이 간소화되어 있고 사원의 수도 원칙적으로 50인을 초과하지 아니하며(상법 제545조1항), 지분의 증권화도 인정되지 아니하고 지분의 양도에는 사원총회의 특별결의를 요한다(상법 제555조, 제556조). 유한회사는 중소기업에 적합한 회사이다.

합명회사

  • 합명회사란 회사의 재산으로써 회사 채무를 완전히 변제할 수 없는 경우, 회사 채권자에 대하여 직접?연대?무한의 변제책임을 지는 무한책임사원(상법 제212조)만으로 구성된 회사를 말한다.

    사원은 원칙적으로 업무집행 및 회사대표의 권한을 가지며(상법 제200조, 제207조), 그 지분의 양도에는 전사원의 동의를 필요로 한다(상법 제197조)

    합명회사는 인적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한 소수인의 공동기업에 적합한 회사 형태이다.

합자회사

  • 합자회사란 무한책임사원과 유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된 회사를 말한다.

    무한책임사원은 합명회사의 사원과 동일하며, 유한책임사원은 회사 채권자에 대하여 직접?연대책임을 지나 정관으로 정한 출자액의 한도내에서만 책임을 진다(상법 제269조, 제212조, 제278조).

    유한책임사원은 업무집행권은 없으나(상법 제278조), 감시권은 있으며 그 지분의 이전도 무한책임사원의 동의만 있으면 되므로 무한책임사원에 비하여 자유롭다고 할 수 있다(상법 제276조, 제282조, 제28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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